- 제작
- 한국저작권위원회
- 분류
- 손글씨
- 종수
- 1종
- 조회
- 1
어두운 밤이 있으면 밝은 아침이 오듯이
Regular · 400
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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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트 소개
KCC박경리체는 대하소설 『토지』를 쓴 작가 박경리의 손글씨를 고증하고 복원해 만든 글꼴입니다. 2018년 작가의 유족인 토지문화재단 김영주 이사장이 기증한 손글씨와 『토지』 육필 원고를 바탕으로, 원고가 지닌 손맛과 분위기를 최대한 살려 폰트로 옮겼습니다. 국민 누구나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공유마당을 통해 공개되었으며, Regular 한 가지 굵기로 제공됩니다.
폰트 특징
- 실제 작가의 손글씨를 옮긴 만큼 획이 빠르고 유려하게 흐르며, 글자마다 기울기와 높낮이가 자유롭습니다.
- 한 번에 써 내려간 듯한 흘림이 있어 글자마다 손의 움직임과 속도가 그대로 느껴집니다.
- 정형화된 글꼴과 달리 같은 글자도 형태가 조금씩 달라, 손으로 직접 쓴 원고의 생동감이 살아 있습니다.
- 영문과 숫자도 같은 흘림 손글씨로 다듬어 한글과 한 문장 안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 육필 원고 특유의 분위기가 배어 있어, 문장을 적으면 한 편의 글을 옮겨 놓은 듯한 인상을 줍니다.
추천 사용처
흘림이 강하고 개성이 또렷해 긴 본문보다는 제목과 짧은 인용에서 멋이 살아납니다. 책 표지나 전시 포스터, 시와 문장을 옮긴 감성 콘텐츠, 손편지 느낌의 카드처럼 문학적인 정서가 필요한 자리에 특히 잘 어울립니다. 굵게 키워 한두 줄로 쓰면 작가의 손글씨가 가진 힘이 잘 드러납니다.
어울리는 분위기
한국 현대문학의 정취가 묻어나는 서정적이고 깊이 있는 분위기와 잘 맞습니다. 오래된 원고지나 빛바랜 종이를 떠올리게 하는 빈티지한 감성이 있어, 문학·전시·출판처럼 이야기를 품은 콘텐츠에 어울립니다. 여백과 함께 차분히 배치하면 손글씨의 여운이 한층 살아납니다.
License terms
라이선스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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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선스 허용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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