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
- Adobe + Google
- 분류
- 명조
- 종수
- 7종
- 조회
- 1
붓의 흔적을 간직한 오늘의 본문 명조
ExtraLight · 200붓의 흔적을 간직한 오늘의 본문 명조
Light · 300붓의 흔적을 간직한 오늘의 본문 명조
Regular · 400붓의 흔적을 간직한 오늘의 본문 명조
Medium · 500붓의 흔적을 간직한 오늘의 본문 명조
SemiBold · 600붓의 흔적을 간직한 오늘의 본문 명조
Bold · 700붓의 흔적을 간직한 오늘의 본문 명조
Black · 900
About
AI가 요약했어요AI 요약- · 폰트 소개와 배포처의 공개 정보를 AI가 요약해 제공해요.
- · 요약할 수 있는 정보가 충분한 경우에만 제공돼요.
- · AI가 요약한 내용으로 간혹 오류가 발생할 수 있어요.
폰트 소개
본명조는 어도비가 구글과 협력해 2017년 공개한 범동아시아 명조 서체 Source Han Serif의 한국어판입니다. 2014년의 본고딕에 이어 한국어·일본어·중국어 간체·번체를 한 디자인으로 묶었고, 한글 부분은 산돌이 디자인했습니다. 구글은 같은 서체를 Noto Serif CJK라는 이름으로 배포합니다. ExtraLight부터 Heavy까지 7가지 굵기입니다.
폰트 특징
붓의 흔적을 정돈한 부리와 맺음이 있어 명조의 격식을 갖추면서, 가로획과 세로획의 굵기 차이를 크게 두지 않아 화면에서도 획이 끊겨 보이지 않습니다. 한글은 네모틀에 반듯하게 자리 잡고 속공간이 넉넉해 긴 글에서 눈이 편하며, 라틴 문자는 어도비의 Source Serif를 바탕으로 해 영문과 나란히 써도 어긋나지 않습니다. 굵은 쪽 굵기는 제목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냅니다.
- 정돈된 부리와 맺음
- 화면에서도 끊기지 않는 획 굵기 대비
- Source Serif 계열의 라틴 문자
- ExtraLight~Heavy 7 굵기
추천 사용처
책과 문서의 긴 본문에 가장 잘 맞고, Bold·Heavy는 제목에도 충분합니다. 굵기 폭이 넓어 한 서체로 위계를 만들 수 있습니다.
- 단행본·잡지·논문 본문
- 기업·기관 보고서와 발표 자료
- 웹 매거진과 블로그의 긴 글
- 청첩장·초대장의 본문
어울리는 분위기
차분하고 격식 있는 인상이라 읽는 시간이 긴 글, 신뢰가 필요한 문서에 어울립니다. 고딕과 짝지어 제목·본문을 나눠 쓰기에도 좋습니다.
License terms
라이선스 원문
Copyright 2014-2025 Adobe (http://www.adobe.com/), with Reserved Font Name 'Source'. Source is a trademark of Adobe in the United States and/or other countries. This Font Software is licensed under the SIL Open Font License, Version 1.1. This license is copied below, and is also available with a FAQ at: http://scripts.sil.org/OFL
License
라이선스 허용범위
사용 전 꼭 확인하세요. 위 허용범위는 참고용 요약이며, 라이선스는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어요. 폰트를 사용하기 전에 반드시 제작사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라이선스 전문을 확인해 주세요.